작성일 : 12-03-16 13:50
따뜻하게 잘 쉬었습니다.
 글쓴이 : 구름나그네
조회 : 807  
눈이 펑펑오는날,  컴컴한 길을  밤늦게 도착했습니다.  방에 들어가니 주인 내외분이 미리 따뜻하게 온도를 맞춰서 정말 편하고 따뜻하게 쉬다 왔네요.  밤에 갔다 아침 일찍 나오는 바람에 주위 구경은 자세히 못했지만, 그래도 한겨울의 따뜻한 관심에 감사 드립니다.  다음에는 시원한 여름에 한번 다시 찿아가겠습니다.
 수고하세요.